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 박물관(관장 지차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아동,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유뮬과 현장,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제공한다.
수업기간은 2021년 05월- 11월 까지 총 22회 이며,
수업방식은 한 회차에 10팀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으로 총 20명씩 교육에 참여하여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 찾기를 진행하고 있다.
양평아프리카 문화예술 박물관 치차용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에서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해 전반적으로 학습하며, 아프리카인들의 칼라, 의상, 동물 등에 대하여 자세히 배울 수 있으므로 아프리카의 대한 새로운 비젼과 참가하는 학생들의 세계문화 교과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프리카의 팅가팅가 작품인 원초적인 색의 과감한 표현과 조형적 표현으로 피카소도 놀라운 영감을 받은 아프리카 예술품 속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색, 스타일을 발견할 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들 각자의 색과 스타일을 찾는 여행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여, 보다 자신감 있게 나를 표현해보고, 나에게 힐링을 주는 색과 스타일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나를 찾아가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가치성과 존엄성을 높이는 시간으로 기획했다.
■ 2021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신청방법
※ 대상: 가족과 함께 총 22회 운영 (상반기 11회, 하반기 11회)
※ 접수방법: 선착순 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 홈페이지 www. africa-museum.co.kr
※ 공지사항 참조 구글 링크주소 클릭하여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eogsgfce3FsJKSY76sNBfoiy7Tgub2oSZQ8QVc9fTLA/edit
■ 관람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개인 성인 5,000원, 소아, 청소년 4,000원,
단체 성인 4,000원, 소아, 청소년 3,000원
(문의:☎031-771-5722, www.africa-museu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