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관장 지차용)은
2021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의 얼굴과 멋'을 진행중이다.
양평아프리카 문화예술박물관은 2020년에 이여 2021년에도 선정된 우수박물관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아프리카 민족의 얼굴과 가면 작품을 전시하여 아프리카만이 가지는 독특한 문화 중에 그들의 얼굴과 멋을
통해 예술과 아프리카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다.
지차용 관장님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단조롭고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특히 '반짝반짝 내 얼굴 가면 만들기' 체험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여 양평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와 지역 어린이들이
작가와 연계를 통해 또 다른 내 얼굴을 생각하며 가면에 표현하고 싶은 얼굴을 아프리카 동물 문양으로 창작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꾸미는 수업이며 총8회 진행을 하여 성황리 마무리 참여자 40명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전시는 11월 28일 진행중이며 이번 추억에는 연휴 모두 박물관을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며
다양한 상설체험도 가능하다.
상설 체험은 아프리카 전통악기 칼림바 꾸미기 부터 목각인형까지 성인부터 유아 모두 체험이 가능하며 박물관 실외에는 물의
정원과 실내놀이터와 베레카와 카페가 있어 가족들 체험객이 많이 늘고 있다.
상설체험 관련 문의
- 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 홈페이지 (www.africa-museum.co.kr)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금곡길 40
- 문의 : 031-771-5722(3) 입장료 성인 5,000원, 소인 4,000원
주차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지역화폐 사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