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외교부
12월14일 화요일 오후 외교부는 김장현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17개 관계부처,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대 아프리카 협력 확대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외교부는 범정부적으로 일관되고 효율적인 아프리카 정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대 아프리카 협력 확대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해오고 있다.
1차는 2019년 3월, 2차는 2019년 10월, 3차는 2020년 10월, 4차는 2021년 4월에 개최되었다.
제5차 회의에 참석한 관계부처 및 기관은 외교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지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방부, 관세청, 방위사업청, 경찰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진병관리청, 한.아프리카 재단 등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한 해 동안 각 부처.기관이 추진해 온 아프리카 관련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2022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대 아프리카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호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외교부는 최근 아프리카 정정 불안국의 정세 동향을 공유하고, 현지 안전 상황을 감안하여 향후 관계부처.기관이 해당 지역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줄것을 당부했다.
김장현 아프리카중동국장은 작년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각 부처.기관이 다양한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들과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하고, 우리 대 아프리카 정책의 효울성 제고를 위해 각 부처.기관이 조율 협의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각 부처.기관 참석자들은 아프리카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계부처.기관 간 협조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경제.통상.교육.과학정보통신.농업.산림.방산.치안.보건.행정 등 제반 분야에서 대 아프리카 협력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외교부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외교부는 대아프리카 협력 확대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면서 우리 정부의 대 아프리카 관련 정책과 사업이 관계부처.기관 간 상호 조율을 통해 일관성 있게 추진되어 아프리카와의 관계 강화에 기여할 수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외교부 (https://www.mofa.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