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https://www.thepresidency.gov.za/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2021년 12월12일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일주일간의 자가 격리를 끝냈다고 전했다.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 기간 동안 좋은 뜻을 전한 모든 남아공 국민들과 국제적으로 지도자들과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COVID-19에 감염된 모든 사람들의 안전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복귀하여 2021년 12월22일 수요일에 2021년 최종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또한 라마포사 대통령은 예방접종, 마스크 착용, 잦은 손 씻기 또는 소독, 사회적 거리 유지, 모임 회피 등 전국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지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