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외교부
12월 24일 금요일 사우디 국영통신(SPA)은 후티 반군의 발사체가 사우디 서부 자잔 민간인 거주 지역을 향해 발사되었으며, 이로 인해 지역 주민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우리 정부는 2021년 12월24일 금요일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자잔 민간인 거주지역에 공격을 실시하여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사우디 정부의 발표에 주목하고 있으며, 민간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이번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전했다.
또한 예멘 내전 종식과 평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지지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 하였으며, 후티 반군이 사우디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조속히 유엔이 주도하는 협상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예멘 내전은 2014년에 촉발된 이후 이란과 사우디의 대리전 양상으로 번졌으며, 현재까지 13만명 이상이 숨지고 40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출처 : (https://www.mofa.go.kr/www/index.do)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