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치세케디 대통령은 바이든 美대통령 주최로 12.9-10간 화상으로 개최된 "민주주의를 위한 정상회의(Summit For Dermocracy)" 에 참석하였으며, 동 회의는 ▲권위주의 방지, ▲부패퇴치, ▲ 인권 증진 세가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혀졌다.
치세케디 대통령은 연설에서 정치범 석방, 정치적 망명자 귀환, 언론의 자유 보장, 비처벌에 대한 투쟁, 최초의 평화적 권련 이양 등 민주주의를 위한 주재국의 노력을 업급하고, 또한 ▲부패방지기구 강화, ▲감사원, 법원 및 재판소 기능강화, ▲부패방지법 개혁, ▲공공지원 및 국가예산집행의 투명한 관리 등을 통해 모든 형태의 부패에 대한 투쟁을 계속할 것을 약속 하였다.
치세케디 대통령은 또한 민주 콩고가 과거 집단 범죄에 대한 우려할 만한 사례를 축적하고 있어 전환기 정의 절차를 재개하였으며, 정부 및 민주콩고 내 관련 유엔 기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환기정의 구현을 책임질 다부문위원회를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치세케디 대통령은 투명.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 개최를 위해 최근 새로운 선관위(CENI) 팀을 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헌법이 정한 기한 내에 선거를 실시하여 민주주의 공고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