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WFP(세계식량계획)
WFP(세계식량계획)는 12.23(목) 성명을 통해 영국이 민주 콩고에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실향민 및 취약층을 지원하기 위해 WFP를 통해 1천만 파운드 (미화 약 1천3백만불)를 기부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WFP에 따르면 민주콩고에서는 급성 영양 실조 아동 340만명을 포함하여 인구의 약 1/4인 2,700만명이 극심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바, 금번 영국의 지웡을 통해 민주콩고 14만 수혜자는 1인당 월 14달러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콩고민주 공화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