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외교부
남아공 국세청에 따르면, 10월 276억 8천만란드, 11월 무역 358억 3천만란드 무역흑자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귀금속 및 석재 수출이 10월보다 11월 13%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오리지널 장비 부품의 수입은 42% 감소했습니다.
남아공의 주요 수입국은 중국으로 22%, 그 다음은 미국 7.0% 입니다. 미국과 중국 모두 남아공 수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였습니다.
2020년 남아공은 2,384억 2천만 란드의 무역 흑자를 기록하였고, 2021년 11월말까지 4,125억 천만 란드의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광물 가격의 인상에 따른 상품 가격의 상승이 주요 원인이며,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수출은 18% 수입은 25%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남아공 국채는 2021년 세계 채권시장에 수익률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26일에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채권시장 가운데 수익률이 높은 국가는 남아공으로 수익률 8.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5.6%), 인도네시아 (5.2%), 인도 (2.7%), 크로아티아(1.0%) 등 국가의 국채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이는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광물가격 상승 등으로 남아공을 비롯한 신흥시장국의 상황이 일부 개선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여전히 남아공 국채를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블롬버그 지수에 따르면 신흥 시장 채권은 2021년 전체적으로 1,3% 하락하였고, 세계 국채 시장에서 수익률이 가장 안 좋은 국가는 칠레(-15.9%), 페루(-12.2%), 헝가리(-10.9%) 등입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za-ko/index.do)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