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Unsplash)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28(화) 성명을 발표하고 남부아프리카 8개국(남아공, 레소토, 보츠와나, 나미비아, 밀라위, 모잠비크,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에 대한 여행 제한 조치를 12.31(금) 00:01(미국 동부 표준시 EST 기준) 부 전면 해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몇 주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많은 사실을 파악하게 된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여행 제한을 해제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동 권고를 바탕으로 여행 제한을 해제하는 것이 미국 국익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미 보건 당국이 남아공의 과학자들과 협력하여, 오미크론 변이를 이해하는 상당한 진전을 이뤘으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이 오미크론 감영에 따른 중증 질환과 입원으로부터 보호된다는 사실을 전문가들이 확인했고 △ 오미크론 변이가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로 펴졌으며 미국 내에서도 널리 펴져있는 점 등을 감안 했을 때, 여행 제한은 더 이상 공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필효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za-ko/index.do)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