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동아프리카공동체 페이스북
하산(Samia Suluhu Hassan) 대통령은 12.22(수) 화상회의 형식으로 개최된 제18회 동아프리카공동체(EAC) 특별 정상회담 (18th Extra-Ordinary Summit of the EAC Heads of State) 에 취임후 최초로 참석하였습니다.
상기 정삼회담에는 한산 대통령 외에도 Uhuru Kenyatta 케냐 대통령, Yoweri Museveri 우간다 대통령, Paul Kagame 르완다 대통령, Prosper Bazombanza 부룬디 부통령, Deng Alor Kuol 남수단 EAC 담당 장관이 참석하였습니다.
하산 대통령은 마구풀리(John Pombe Magufuli) 전 대통령 사망 관련 EAC 회원국의 추모 및 본인 취임 후 EAC 정상들의 자국 방문 초청등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협조에 사의를 표하였고, EAC가 공동이익실현을 위해 대외 교섭시 단체교섭의 원칙을 준수하도록 권고 하였으며, 더 높은 단계로의 EAC 통합을 위해 탄자니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또한 상기 특별 정상 회담에서 EAC 회원국 정상들은 DR 콩고의 EAC 회원국 가입 관련 1년간 검증기간을 자기고 합의한 제 21회 EAC 정상회담(2021.2.27. 개최) 결의안에 따라, 장관급 검증 위원회가 2021.6.26 - 7.5 간 DR 콩고를 방문하여 검토한 결과, 2021.11.22 검증위원회 위원장인 Adan Mohammed 케냐 EAC 담당 장관이 DR 콩고의 EAC 가입에 이견이 없음 밝히는 보고서를 제출한바, 이에 제 22회 EAC 정상회담(2022.2월중 개최예정) 전까지 DR콩고의 가입승인에 대한 최정 검토를 마칠것을 재확인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