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13 주재국 경찰(PNC) 및 르완다 경찰(RNP)간 채견된 양해각서에 의거 국경보호 및 조직범죄와 태러근절을 위해 주재국 동부 북키부 주도 Goma시에 르완다군 배치가 결정됨에 따라 12.20 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한 바 있으며, 남키부에서도 12.28 학교, 상ㅇ점, 주유소 등이 총 파업을 통해 르완다 경찰 배치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1 주재국 정부군 (FARDC)은 동부 ADF 반군 진압을 위한 연합작전을 위해 우간다군(UPDF)과의 군사협력에 합의하였다고 발표한바, 과거 민주 콩고 내전의 주범인 르완다 및 우간다와의 군경 협력 결정에 따른 주재국 동부 지역 주민들의 불안 및 여론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주 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