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제약회사 및 공급업체는 2021/22 회계연도 5개월간 의료 및 의약품 가격이 최소 40% 이상 급등했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제약회사 관계자는 외환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다고 하며, 이로 인해 제약회사 및 공급업체의 사업 중단, 의약품 생산량 50% 미만 감소 등 어려움을 야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티오피아 국립은행(NBE)은 2021.12.1. 의약품을 외환 할당 최우선 순위로 선정하는 등 수입 품목의 외환 할당 순위를 조정한 바 있다.
동 업체들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의료 및 의약품 수입은 △2019/20 회계연도 2,130 메트릭톤(약 64백만불), △2020/21 회계연도 2,660 메트릭톤(약94백만불)로 매년 증가 중이라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et-ko/index.do (주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