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22 화산폭발로 주재국에 많은 피해를 입혔던 동부 북키부 니라공고 화산에서 금년 1월 초부터 격렬한 화산활동 움직이 관측되고 있는 바, 주재국 정부는 관련 상황 모니터링을 위해 과확기술, 산업 보건, 예산 및 인권부 장관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을 1.11(화) Goma에 파견하였다고 밝혔다.
정부 대표단 측은 해당 지역 방문 후 대통령에 상황 보고를 실시하고 지난해 화산 폭발 당시 작성된 Goma 비상 걔획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한다.
Adalbert Muhimdo 고마화산관측소(OVG) 사무총장은 1.12(수)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경보 수준이 4단계 중 2단계에 해당되기는 하나, 용암이 화산의 남쪽 측면으로 분출되는 경우 용암이 Goma로 이동할 것이기 때문에 우려스럽다고 하고, 국민들이 상황을 예의 주시할 것을 강조하였다.
* OVG 화산 경보 수준 : 1단계 초록색 (활동없음), 2단계 노랑색(활성화), 3단계 주황색(활동이 보다 격렬한 상황), 4단계 빨간색(폭발임박)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주 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