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iny Ngobila 킨샤사 주지사는 1월19일 (수) 수도 킨샤사 내 약 300km의 철도를 재건, 현대화 및 관리하기 위해 "Metro-Kin" 이라는 새로운 운송회사를 창설했다고 발표했다.
Metro-Kin은 킨샤사 시청과 TCC(Transcongo connexion)를 비롯한 민간기업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통해 설립하였다.
Ngobila 주지사는 철도 운송 분야 재건 및 현대화를 통해 킨샤사가 국제 표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으며, 사업의 1단계로 시내에 위치한 중앙역(gare centrale)과 은질리 국제공항간 철도 구간의 재건 작업이 곧 착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주 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