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정부는 2023년부터 석탄수입을 중단하고 국내산 석탄으로 모든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히며, 국내 8개 광업회사에 수입대체를 위한 석탄 생산 지시를 내렸다고 1월15일에 발표하였다.
Takele Uma 광물부장관은 에티오피아가 막대한 석탄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석탄 수입에 연간 2억불을 지출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석탄수입 중단 결정은 에티오피아 10개년 발전계획(10-year development plan)의 일부라고 전했다.
동 조치에 포함된 광업회사는 ET Mineral Development S.C, East Africa Holdings S.C, Sun Mining and Trading Plc, Shaka and Sons Plc, Elnet Technology Group 등이라고 밝히며, 성과 여부에 따라 사업 우선권을 박탈하거나 외국계 광업회사에도 기회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상기 8개 광업회사는 에 정부의 지시에 따라 석탄 채굴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et-ko/index.do (주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