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Daleep Singh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 Dana Banks NSC 아프리카 담당 선임국장 및 Amy Holman 국무부 아프리카 담당 부차관보로 구성된 美 고위급 대표단이 킨샤사를 방문하여 1.28(금) 치세케디 대통령을 예방하였다고 밝혔다.
미 대표단에 따르면 금번 방문은 최근 로마에서 개최된 G20와 글래스고 세계기후정상회의 계기 양국 정상간 교류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미국의 對민주콩고 보건, 환경, 디지털 기술, 젠더, 농업, 평화, 안보 등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시키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미 대표단은 같은날 이루어진 Sama Lukonde 총리와의 면담 직후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인프라, 환경, 보건 및 기술 등 민주 콩고 국민의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영항을 미치는 분야에서 협력하기를 원하며, 이러한 협력이 2022년에 본격 개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미 백악관 NSC 대변인은 1월26일 성명을 통해 "금번 방문은 아프리카 국가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려는 바이든 정부의 공약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주 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