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단체인 M23가 1월25일 화요일 주재국 동부 Goma 북부에 위치한 Rutshuru의 정부군(FARDC) 진지를 공격해 옴에 따라, 동 지역 6개 마을에서 주민 2천여 명이 충돌을 피해 임시대피소, 교회, 학교 등으로 피난하였다고 밝혔으며 금번 충돌로 인한 민간인 사장자는 발표된 바가 없다.
"콩고 혁명군" 으로도 알려진 투치계 반군 M23(Mouvement du 23 mars)은 2013년 말 정부군과 유엔군의 공세로 공식 해체되었으나, 잔당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는 여전히 활동 중인바,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M23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가 정부군 기지를 이미 세 차례 공격한 바가 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cd-ko/index.do (주 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