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Samia Suluhu Hassan) 대통령은 2월2일 수요일 도도마에 개최된 법률의 날 (2월1일 예정) 기념 법률 주간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미망인 대상 유산 배분 및 토지 분쟁 등 일부 조정 사안 관련 고의적 지연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된 바, 재판에 있어 일말의 부정부패 행위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를 철저히 단속하고 재판 배정 및 재판 기록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국가단위 광대역 통신망(National Broadband Backbone)을 구축하도록 지시하였다고 전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tz-ko/index.do (주 탄자니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