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전력공사 사장 찬데)Maharage Chande)은 TANESCO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전력 공급난(수력발전소의 물부족 문제)을 해결하기 위하여 2월1일(화)-10(목) 10일간 12개주에 발전소 및 변전소 보수 공사를 계획중인바, 동 기간 동안 지역별로 16시간씩 단계적 단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월28일(금) 발표하였다.
상기 관련, 탄자니아 산업연맹(CTI)는 전기 공급이 제한되면 제조업 분야에서 물품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발전기를 가동시키게 되고, 이에 따른 경유 비용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어 소비자 가격이 증가할 것이며, 일부 생산을 중단한 업체들이 직원 수를 감축하는 등 고용 및 전반적인 탄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하였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tz-ko/index.do (주 탄자니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