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대통령 핫산 대통령은 전국 주소 시스템과 우편번호 시스템 구축사업은 IMF의 차관 도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당초 720십억(실링)이 배정되었으며 28십억(실링)으로 감액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주소 시스템과 우편번호 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 촉진 및 사업자에 대한 조세 부과 증진 등을통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현재 동 구축 사업의 진척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전반적인 주소 시스템과 토지 등록 시스템이 불완비 한 원인도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럼에도 탄 정부는 전국 주소 시스템은 구축하여야 한다는 목표로 추지중에 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tz-ko/index.do (주 탄자니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