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CNOOC사와 프랑스의 Total Energies사가 우간다 석유개발사업(송유관 건설 포함, 총 100억불) 공동 추진 서명하였다고 밝혔다.
동 사업에 계획에 따르면, 우간다는 2025년 첫 석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우간다는 세계 주요 산유국이 될 거 이라고 전했다.
우간다의 원유 매장량은 65억 배럴로 추정되며, 이 중 14억 배럴이 개발 가능하다고 전해졌다.
동 아프리카 송유관 건설사업은 우간다에서 탄자니아 내륙을 거쳐 탄자니아 Tanga 항만으로 연결되는 구간 1,445km에 달하며(탄자니아내 1,147km), 동 송유관 건설에만 35억 5천만불이 소요될 것이라고 한다.
탄자니아는 동 송유관 건설시 동 송유관을 활용하여 탄자니아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수송할 수 있으며, 탄자니아에는 57조 평방피트의 막대한 가스매장량 있다고 전했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tz-ko/index.do (주 탄자니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