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광업회사 NewAge는 2월5일(토) 에티오피아 광업부의 사업면허 연장 요청 거부에 따라 에티오피아에서 사업을 완전히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Age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광산 개발 및 채굴이 어려운 불가항력적인 상황이었다면서 사업면허 연장을 거듭 요청해왔지만, 에티오피아 광업부는 동 연장 요청을 거절했다고 전해졌다.
-NewAge 부사장은 지난 2007년 사업면허 취득 후 발전해온 양측간 긍정적인 관계를 고려할때, 에티오피아의 동 결정은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Takele Uma 에티오피아 광업부 장관은 동 결정은 에 광업부에서 실시한 NewAge의 전반적인 사업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하면서, 지난 2007년 사업면허 발급 이후 광산개발 및 광물생산 노력이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이외에도 에티오피아 광업부는 호주 광업회사 Africa Mining and Energy 의 사업면허도 취소했다고 밝혔다.
출쳐 : https://overseas.mofa.go.kr/et-ko/index.do (주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