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최고의 여행지
ㅇ 에티오피아 관광부는 2021년 에티오피아를 ‘Land of Origins’로 홍보하면서, 관광 진흥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 2015년 이래 매년 평균 87만명이 방문 하고 있다(2015년 86만명, 2016년 87만명, 2017년 93만명, 2018년 85만명, 2019년 81만명).
ㅇ 에티오피아는 오랜 문화적 전통으로 많은 문화유산을 갖고 있으며, 특히 고대 기독교 문명 유산과 뛰어난 자연경관 등으로 큰 관광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랄리벨라(Lalibela) 교회, 악숨 오벨리스크(Axum Obelisk), 곤다르(Gondar) 고성 등이 있으며, 특히 지난 2005.4월 1930년대 이탈리아 침공
시 약탈당한 악숨 오벨리스크(Axum Obelisk) 반환을 계기로 관광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정부도 약탈 및 반출된 문화재 반환
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현재 UNESCO 세계문화유산에 총 8개의 문화유적이 등재되어 있음.
△ 랄리벨라(Lalibela) 교회

△ 악숨 오벨리스크(Axum Obelisk)
ㅇ 에티오피아의 자연은 북부의 산맥과 남부의 계곡, 동부의 사막 등으로 다양하며, 대부분의 지역은 고산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북부의 시미엔(Simien) 산맥은 UNESCO 세계자연유산에 등재 되었으며
동북부 아파르주에 위치한 다나킬(Danakil)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약 해저 100미터) 중 하나로, 화산, 용암, 소금사막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 다나킬(Danakil) 사막
-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의 연중 평균 최고 기온은 24도, 최저 기온은 10도 정도이며, 기후는 크게 고산기후로 청명하고 쾌적한 건기와
대우기(6~8월) 및 소우기(3~5월)의 우기로 구분된다.
출처 : https://overseas.mofa.go.kr(주에티오피아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