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월 4,000건 돌파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달 4,136건으로 2018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용산호반써밋에이디션 84 타입, 524,6대 1를 비롯하여 서울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242.3대 1, 지방에서도 충북 청주 산단에 위치한 신규 분양 아파트가 264.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도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서민 주거의 큰 역할을 담당했던 빌라 거래는 아직도 추운 겨울을 지나고 있다.
빌라 왕 사기 건을 비롯하여 전세 값 하락으로 인한 전세 사기 등 공포심으로 인해, 빌라가 외면 당하면서 빌라 거주민들까지도 불안해 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부터 빌라 거래가 살아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빌라 시장에 대한 미래는 아파트와 비 아파트 인.허가 비중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전에는 대략 50대 50 정도였으나 지금은 빌라 인.허가 비중 이 아파트 인.허가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 이는 서민 주거와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오던 빌라 건축이 건축비 상승과 국민들의 외면으로 건축이 안되고 있다.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 되면 빌라 시장의 붕괴로 사회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정부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고, 거래량에 있어서도 예전에는 빌라의 거래량이 아파트 거래량 보다 많았으나, 지금은 완전 역전된 상황이지만, 아파트와 빌라 가격 차이가 큰 지역부터 점차 거래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이 뿐만 아니라, 모아주택이라든지, 신속통합기획,역세권 개발 등 정비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아파트로의 재개발 기대심리로 노후 빌라나 연립,다세대 등의 가격이 많이 상승 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자양동 한강변이나 역세권 등은 지역적 희소 가치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격 상승 폭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의 대체재로써 서민 주거와 주거 사다리 역할을 감당해 온 빌라 등은 건축비 및 토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공급 감소, 모아주택,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등으로 감소될 것이기 때문에 빌라 가격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승 할 것으로 전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