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
아프리카를 가다.
아프리카 공예품 판매 수익 물 개발 기부금 조성
양평에 가면 용문산 자락에 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과 아프리카교육문화원이 있다.
아프리카와 어떤 인연이 있어 이곳에 아프리카 박물관과 교육 문화원을 세웠는지 궁금하다.
이곳은 원래 물 연구소였다고 한다.
설립자께서 아프리카에 물 개발지원프로잭트를 진행하다가 아프리카 사람들의 꾸밈 없는 순수성과 예술성 등 아프리카 정보를 바르게 알려줌으로써 젊은 세대의 아프리카 진출을 돕고 여행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물 연구소를 아프리카 문화.예술박물관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이곳에 가면 아프리카 여행,아프리카 기후, 아프리카 생활.환경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들이 직접 조각한 조각품과 공예품, 미술품들이 아프리카 민족들의 풍습이나 생활상을 잘 표현하고 있어, 이를 통하여서도 아프리카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아프리카 물 개발 기부금 조성을 위하여 이곳에서 전시. 판매하고 있는 회화'라든지, 목 조각, 돌 조각,가죽 공예품과 장신구를 비롯하여 생활용품과 악세사리등은 예술성과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요즘, 메스컴을 통하여 아프리카에 대한 정보를 조금씩 접하고는 있으나, 아직도 잘못 알려진 정보로 인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아프리카에 진출하거나 여행을 가기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 들러 미리 정보를 접한 후 준비하여 출발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