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동 빌라 지분 평당 1억원?
자양2동 전 지역이 모아타운으로 개발한다.
서울시 전역이 재개발. 재건축 기대감으로 들썩 거리고 있다.
정부의 1.10 재개발. 재건축 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서울시의 대부분의 지역이 재개발, 재건축 대상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이 이제는 재개발. 재건축 투자의 첫 번째 검토 요인으로 입지가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종전에는 재개발. 재건축 지역으로 선정되기 까지는 노후도와 주민 동의율을 달성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 재개발. 재건축 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정 또는 선정 희소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매우 높게 형성되었었지만, 이제는 일정 요건만 맞으면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부동산 전문가들이 투자 1 순위로 생각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천지개벽 할 한강 변을 꼽았다.
하지만, 한강 변의 대부분의 지역은 이미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투자 금액이 많아져 투자 대상 지에서 멀어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직도 한강 변에서 적은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은 미래 가치에 비해 매우 저 평가된 광진구 자양2동을 꼽았다.
자양2동은 2009년 구의.자양유도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2014년 해제된 지역으로 지하철 2,7호선과 강변북로, 잠실, 영동대교, 동서울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해 교통 편의성이 매우 높으며 한강 변에 위치해 있어 한강 조망이 탁월하고 뚝섬 한강유원지 이용이 편리해 주거 쾌적성도 매우 좋다.
자양2동은 A.B.C 3개 구역으로 나누어 모아타운으로 개발을 추진 중에 있어 지방 투자자들이 몰려와 빌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성자 초등학교와 광양중.고등학교를 품고 있는 663, 665,667,678,679번지 일대 C구역은 광진구의 중심지로 첨단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설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와 스타필드를 비롯한 업무,상업,문화 복합 시설로 개발 될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예정지와 맞닿아 있어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다.
가칭, 자양한강 모아타운 C구역은 다시 C-1 구역, C-2 구역, C-3 구역, C-4 구역으로 나누어 모아타운 개발을 위한 주민 동의서를 받고 있다.
총 면적 65,802.29m2, 1,016세대이며, 빌라 등 지분 소유자가 88%로 매우 많아 조합설립까지의 주민 동의서를 받는 것은 별 어려움이 없어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개발 압력은 더 강해질 것이다.
C-1 구역은 면적 13,527.45m2, 노후도 20년 기준 71.1%, 세대수 220세대
C-2 구역은 면적 20,229.66m2, 노후도 20년 기준 63.9%, 세대수 257세대
C-3 구역은 면적 11,347.40m2, 노후도 20년 기준 70.7%, 세대수 178세대
C-4 구역은 면적 17,205.73m2, 노후도 20년 기준 61.1% 세대수 361세대로
이곳이 개발 되면 성수동 전략정비구역 과 잠실 지구에 맞먹는 최고급 주거지로 탈바꿈 할 것이다.
2024년 1월 분양한 포제스 한강 분양 가격이 평 당 1억 원이 넘으며,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것을 보면 자양2동이 아파트 단지로 개발 되었을 때의 미래 가치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빌라에 투자할 때 주의할 것은 개발 방법에 따라 권리산정 기준일이 각각 다르므로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권리산정 기준일이 언제 인지를 파악하여야 하며 특히, 재개발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개발 방법도 다양해 개발 추진 중에도 개발 방법이 바뀌면 권리산정 기준일도 변하게 되므로 신축 빌라 보다는 권리산정 기준일이 도래 된 구축 빌라를 취득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