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관장 지차용)은 경기 양평군에 위치하고 있다. 2016년 개관하여 경기도에 정식 등록된 박물관으로 일반인에게 낯선 아프리카를 보다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설립되었다.
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이하 아프리카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향기나는 힐링’을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박물관의 바리스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에티오피아에서 처음 발견된 커피에서 착안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1천여명 이상의 바리스타가 아프리카 박물관의 양성 교육을 거쳐 갔다.
이번 ‘향기로운 힐링’ 프로그램은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평군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으로 10월까지 운영 예정이다.
또한 상시로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정(유료)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수강생들에게 언제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강신청 최소인원 3명 이하 시 취소될 수 있음.)
지차용 양평아프리카문화예술박물관 관장은 “아프리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정 등, 다양한 아프리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아프리카를 경험하고 충분히 즐길 수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