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영업 시장은 고물가·고정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면서 생존을 위한 창업 아이템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8월, 계절 영향을 덜 받으면서도 초기 투자비를 빠르게 회수할 수 있는 ‘안정 창업’ 아이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부 전문 프랜차이즈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은 자체 개발한 두부 제조기를 활용해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두부·콩물 제품으로 꾸준한 매출을 만들어내며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만사는 100% 국산 연천콩만을 사용하고, 식약처 인증 천연간수로 두부를 제조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제품을 제공한다. 덕분에 날씨나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콩물 수요가 늘어나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노정욱 대표는 “요즘 창업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불안정한 매출과 투자비 회수 지연”이라며 “두만사는 소규모 투자로 시작해도 두부 제조기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매뉴얼을 갖춰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두만사는 창업 전 철저한 상권 분석을 지원하고,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예비 창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두부만드는사람들 관계자는 “고정비 부담이 큰 외식 시장에서 두부 전문점은 식사·반찬·간편식 등 다채로운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어 계절과 경기 불황에 강하다”며 “올 하반기에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랜드 상담 및 시식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dubuda.com) 또는 대표전화(1668-1838)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