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숲·성수동에서 한국술전문판매점 '우리술당당'을 운영하는 김치승 대표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를 통해 전통주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한국술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에스콰이어 코리아에서 '이색적인 서울 전통주 야장 5', '봄에 어울리는 전통주 5선', '무조건 맛봐야 할 전통 꽃술 5선' 등을 소개했다. 계절과 음식,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주의 매력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사에서는 전통주를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만 마시는 술이 아닌, 일상 속에서 음식과 장소, 계절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술로 소개했다. 지역성과 음식의 조화까지 함께 다루며 한국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 대표가 운영하는 우리술당당은 서울숲·성수동에 위치한 한국술전문판매점으로 전국 각지의 양조장에서 생산된 약 300여 종의 한국술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전통주판매점을 넘어 판매와 시음, 교육, 체험을 함께 운영하며 한국술 문화를 알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외국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막걸리빚기체험 원데이 클래스와 전통주 양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통 발효 원리와 우리 술의 역사, 재료를 배우고 직접 막걸리를 빚으며 한국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술당당은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통주기업교육, 강연, 팀빌딩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기업 문화와 조직 특성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한국술과 음식 문화, 발효 문화 등을 함께 소개하며 차별화된 기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전통주기업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술당당은 전통주판매점의 역할을 넘어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한국술 문화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김치승 대표는 "전통주는 역사와 계절, 음식,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막걸리빚기체험, 전통주기업교육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화번호 0507 1336 68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