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가전 브랜드 라플란이 여름철 수요에 맞춰 2026년형 라플란 제빙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라플란 제빙기는 약 6분 만에 얼음을 만드는 초고속 제빙 기능을 적용했으며, 하루 최대 10kg까지 얼음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름철 가정은 물론 사무실과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자동 세척 시스템을 탑재해 사용 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테인리스 제빙봉을 적용해 보다 깨끗한 얼음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실내에서도 소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라플란은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함께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라플란 제빙기를 통해 여름철 냉음료와 얼음 사용이 많은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라플란은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USB 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플란 관계자는 "이번 라플란 제빙기는 여름철 언제든지 시원한 얼음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빙 속도와 위생, 사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