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외식 창업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별도의 광고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전국 40여 개 매장을 오픈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외식 브랜드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사리곰탕 전문점 '동남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동남집은 지난 9년간 특별한 광고 집행 없이 오직 맛과 품질에 집중하며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는 단순히 유행을 좇는 메뉴가 아니라, 아침부터 점심, 저녁 식사는 물론 주류 매출까지 아우를 수 있는 메뉴 구성으로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입증했기에 가능했다
동남집의 성공 포인트는 '고집스러운 원칙'과 '든든한 한 끼'에 있다. 매일 아침 엄선한 재료를 직접 삶아 깊고 진한 육수를 뽑아내며, 고객에게 더 푸짐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숙성하여 뽑아낸 사리(면)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국내산 마늘 겉절이와 깍두기를 매장에서 직접 담가 숙성시키는 등 재료에 대한 타협 없는 정성은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기록하는 핵심 비결이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동남집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이다. '전문가 1:1 코칭'을 통해 창업 전반을 지원하며, 5분 이내 조리가 가능한 간편 조리 시스템을 구축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주방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점주들의 순수익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
동남집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남김없이 퍼준다는 신념으로 9년을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입지 분석부터 교육,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남집은 현재 가맹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이며, 자세한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https://dongnamjip.com) 또는 가맹 문의처(1661-47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