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들이 이제는 매출보다 실제 남는 구조를 먼저 따지고 있다. 큰 매장, 큰 인테리어, 무거운 고정비보다 기존 공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수익을 더하는 실속형 아이템이 자영업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제뻥튀기(K-POP)’가 월 렌트 15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형 간식 창업 모델을 제안하며 취급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수제뻥튀기는 카운터 옆 1.5평 정도의 작은 공간에 설치해 운영할 수 있는 간편 간식 창업 아이템이다. 매장 안의 빈 공간을 활용해 즉석에서 뻥튀기를 만들고, 포장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어 카페, 마트, 무인매장, 분식집, 반찬가게, 식자재마트, 로컬푸드 매장 등 다양한 업종에서 검토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운영 부담이 낮다는 점이다. 자료에 따르면 수제뻥튀기는 220V 일반 가정용 콘센트 사용이 가능하고, 원팩 투입 후 버튼 하나로 완성되는 초간편 시스템을 내세운다. 전문 인력 없이도 운영할 수 있어 기존 매장의 부업형 아이템이나 1인 운영 매장에도 적합하다.
상품 구성도 다양하다. 오리지널 스낵쌀, 메밀 스낵쌀, 양파 스낵쌀, 자색고구마 스낵쌀, 단호박 스낵쌀 등 여러 맛을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기성품과 차별화되는 갓 튀겨낸 바삭함, 균일한 원형, 깔끔한 식감, 프리미엄 포장 구성을 강조해 간식용은 물론 선물용, 배달용, 매장 진열용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수익성도 핵심 포인트다. 브랜드 자료에는 기계값 350만 원, 마진율 80%가 제시되어 있으며, 월 렌트 시 15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구조가 강조되어 있다.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매장 내 충동구매, 포장 판매, 배달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자영업자의 추가매출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기계 관리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내세운다. 수제뻥튀기는 20년 전통 기계 제조사의 직접 관리 시스템과 잔고장 ZERO를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기계만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계 관리, 원료 공급, 운영 방식까지 함께 제안하는 취급점 모델이다.

수제뻥튀기 관계자는 “요즘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큰 투자보다 작은 공간에서 바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아이템”이라며 “수제뻥튀기는 1.5평 공간, 220V 전원, 간편 조작, 다양한 패키지 구성, 높은 마진율을 바탕으로 기존 매장에 새로운 매출 라인을 더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한정 1주일 무료 체험 상담도 진행 중인 만큼, 실제 매장 환경에서 고객 반응을 확인한 뒤 도입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수제뻥튀기 취급점 및 렌트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수제뻥튀기.com
대표번호
070-8018-8384












